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0&oid=011&aid=0003581978
북한의 실상을 알려줘도 꼭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 같다.
개인적으로 그 사람들을 완벽하게 막을 방법은 없다고 보며, 단 이들이 나중에 북한의 실상을 굳이 몸으로 때워가며 체험한 후 뼈저리게 후회한다면서 다시 탈북하겠다고 하다가 김정은의 눈밖에 나 요덕행 편도열차를 타는 일은 겪지 않길 바랄 뿐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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